2026 / FROM OBSERVATION TO RELEASE
캐릭터 한 장에서 18초의 브랜드 영상까지
TweetTale의 양모펠트 캐릭터를 기준으로 장면과 구도를 생성하고, CapCut의 AI 기능으로 각 컷에 움직임을 부여해 하나의 영상으로 묶었습니다. 촬영과 외주 없이 전 과정을 생성형 AI로 진행했습니다.
00:18브랜드 영상
0촬영 횟수
역할기획 · 생성 · 편집
형식세로형 브랜드 영상
대상TweetTale 앱 홍보
BUILD INFO
제작 정보
소요기간2일
비용추가 비용 없음 (기존 구독 활용)
사용 도구ChatGPT · CapCut
담당 범위기획 · 장면 생성 · 영상화 · 편집
DECISION LOG
의사결정 기록
- 01
왜 캐릭터를 먼저 고정했는가
장면마다 캐릭터가 달라지면 브랜드 영상이 되지 않습니다. 외형·색상·비율·재질감을 먼저 확정하고, 이후 모든 장면을 그 기준에 맞춰 생성·검수했습니다.
- 02
왜 실사 대신 양모펠트 캐릭터인가
실물 앵무새는 개체마다 외형과 특징이 달라 하나의 이미지로 묶기 어렵습니다. 형태를 단순화한 양모펠트 캐릭터로 만들면 장면마다 일관되게 쓸 수 있고, 실제 앵무새를 그대로 표현하는 것보다 캐릭터로서 이후 활용 범위가 넓어집니다.